만석의 건강설명회 강연장, 로스앤젤레스

코어메드 컨설팅 그룹 · 로스앤젤레스

의료 실력은
이미 증명됐습니다.
남은 건 시장입니다.

한국 병원의 미국 진출, 감이 아니라 숫자로 설계합니다. 광고비 집행부터 성과 보고까지, 모든 판단은 데이터가 합니다. 그렇게 가장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에이전시입니다.

아래로
직접 집행하는 채널
Meta Ads · Google Ads · YouTube · SBS International · MBC America · Korea Times · Radio Korea · Google Search (SEO · AEO) · ChatGPT · Perplexity · Gemini (GEO) · Meta Ads · Google Ads · YouTube · SBS International · MBC America · Korea Times · Radio Korea · Google Search (SEO · AEO) · ChatGPT · Perplexity · Gemini (GEO)

01 / 관점

홈페이지는 잘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왜 환자가 오지 않을까요?

환자 동선

보인다광고와 콘텐츠로 병원 이름을 각인시키는 단계.
검색된다이름을 본 사람이 구글과 AI로 확인하는 단계.
문의한다확인한 사람이 전화를 걸거나 문의를 남기는 단계.
내원한다문의가 예약으로, 예약이 내원으로 이어지는 단계.

이 사이의 끊긴 지점을 잇는 일을 합니다.

사이트는 출발선입니다. 결승선이 아닙니다. 미국 환자는 병원 이름을 검색하지 않습니다. 증상을 검색하고, 시술명을 검색하고, 비용을 검색합니다. 찾아지지 않으면 없는 병원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보이게 만들고, 찾아지게 만들고, 환자를 병원 문 앞까지 데려옵니다. 노출에서 검색으로, 검색에서 문의로, 문의에서 내원으로. 그 사이 끊긴 지점을 찾아 잇습니다.

광고, 검색, AI 노출, 현장 행사. 견적서의 네 줄이 아닙니다. 하나의 동선입니다. 채널을 잘하는 것은 목적이 아닙니다. 환자가 걸어오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02 / 소개

두 시장을 겪은 사람들이
한 팀으로 모였습니다.

코어메드는 미디어 출신과 한국 병원 홍보를 10년 넘게 해온 사람들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시작은 하나의 확신이었습니다. 한국 의료는 미국에서 제대로 된 무대를 가질 자격이 있다. 그 확신이 지금도 일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한국 의료는 서비스가 아니라 자부심입니다. 반도체와 K팝처럼, 세계에 내놓아 부끄럽지 않은 몇 안 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합니다. 준비된 미국 시장에 한국 의료를 제대로 올려놓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현장에서 직접 봤습니다.

팀 전원이 미디어와 광고대행사 출신입니다. 방송, 지면, 디지털, 퍼포먼스. 의료를 사업 목록에 하나 더 붙인 컨설팅 회사가 아닙니다. 메타와 구글 매체를 직접 집행했고, 대형 대행사에서 캠페인을 만들어 온 사람들입니다. 어떤 메시지를 어느 자리에 놓아야 움직이는지 압니다. 틀렸을 때 무엇을 잃는지도 압니다.

“한국 의료는 세계 어디에 내놔도 통합니다. 다만 그 가치를 미국 시장의 언어로 옮긴 곳이 거의 없습니다.”

코어메드 컨설팅 그룹

10+한국 의료 마케팅 경력
100%전 직원 미디어/광고대행사 출신
LA기반, 한국과 직접 연결
양쪽시장, 하나의 팀

03 / 현실

실력이 곧
전략은 아닙니다.

01

현지에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팀도, 매체 담당자도, 환자 전화를 받을 사람도 없습니다. 미국 현지 마케팅은 서울에서 원격으로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02

작은 시장만 보고 있습니다

기회는 한인 시장 바깥에 훨씬 크게 있습니다. 대부분은 한인 커뮤니티에서 멈춥니다. 구글과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넘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닿지 못합니다.

03

영어를 한다고 통하지 않습니다

영어가 유창한 것과 미국 환자에게 통하는 것은 다릅니다. 신뢰를 만드는 말은 세대에 따라, 문화에 따라, 사는 동네에 따라 달라집니다. 번역가가 아니라 여기서 살아본 팀이 필요합니다.

코어메드는 이 세 가지를 한 번에 해결합니다. 전략, 미디어 바잉, 광고기획. LA의 한 팀이 첫 기획부터 마지막 숫자까지 책임집니다.

04 / 선택 이유

하나의 팀,
두 개의 시장.

01

시장 전체를 집행합니다

LA에 있습니다. 메타·구글·유튜브와 한인 방송을 직접 집행하고, 한국 주요 병원과 직접 일합니다. 일반 미국인과 미주 한인, 두 시장을 하나의 플랜으로 잡습니다.

02

누가 듣는지 알고 씁니다

60대 이민 1세대, 영어가 먼저인 그 자녀, 일반 미국인. 세 사람에게는 세 개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그 세 개를 따로 씁니다.

03

감이 아니라 숫자입니다

기획으로 시작해 숫자로 끝냅니다. 매체 성과, 검색 순위, AI 노출, 문의 건수. 실행 없는 전략은 문서고, 측정 없는 실행은 도박입니다.

04

병원 이름이 먼저입니다

명성은 수십 년이 걸립니다. 잘못 만든 행사 한 번이면 깎여나갑니다. 병원 이름을 저희 이름처럼 다룹니다.

05 / 타깃

미국은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미국은 인종과 커뮤니티마다 쓰는 말이 다릅니다. 같은 한인 가족 안에서도 1세대와 2세대는 익숙한 언어가 다르고, 광고를 만나는 자리도 다릅니다. 그래서 메시지와 채널을 각각 따로 설계합니다.

“여기서 받는 것보다 정말 나은가?”

해외에서 치료받는다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사람입니다. 치료 결과, 전문의 이력, 비용부터 꺼내야 합니다. 번역한 영어가 아니라 미국인이 실제로 쓰는 영어로. 메타 광고는 관심사와 지역으로 좁혀 영상으로 인지를 만들고, 검색으로 넘어온 사람은 리타게팅으로 다시 붙잡습니다.

채널

구글 검색 메타 광고 유튜브 AI 답변

결정을 바꾸는 것

치료 결과92
비용 투명성78
메타 광고 인지71
커뮤니티 평판31

06 / 서비스

첫 전략부터
첫 환자까지.

여섯 개 영역을 한 팀이 맡습니다. 데이터로 기획하고, 직접 집행하고, 숫자로 보고합니다.

01

미국 진출 전략과 브랜드 설계

돈을 쓰기 전에 자리부터 정합니다. 진료 분야 경쟁 분석, 브랜드 구조, 예산이 확정된 12개월 진출 로드맵.

자세히 보기

02

의료 세미나와 VIP 초청 행사

자리를 채우는 것까지가 저희 일입니다. 장소, 연사, 취재, 등록, 현장 상담. 행사가 끝나면 리드 수와 품질을 숫자로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03

미국 미디어 직접 집행

매체와 직접 계약합니다. 메타·구글·유튜브·프로그래매틱, SBS·MBC·라디오코리아·한국일보까지. 중간 마진 없이 광고비 전액을 보고합니다.

자세히 보기

04

환자–의료진 매칭

환자를 넘기고 수수료를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시술을 기준으로 결과가 가장 좋은 의료진을 찾아 병원과 바로 연결합니다. 가격이 아니라 결과로 고릅니다.

자세히 보기

05

SEO · AEO · GEO 최적화

AI가 못 찾는 병원은 없는 병원입니다. 기술 진단, 검색 최적화, 답변엔진(AEO), 생성형 AI(GEO). 구글과 ChatGPT가 병원 이름을 답변에 올리게 만듭니다.

SEO 진단 문의

06

광고 도안과 콘텐츠 기획

번역한 문장은 아무도 멈춰 세우지 못합니다. 광고 도안, 카피, 소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합니다. 미국인용과 한인용은 세대별로 따로 씁니다.

상담 시작하기

07 / 로드맵

손으로 짚어가며
확인하는 계획.

분기를 눌러보십시오. 저희와 함께하는 첫 1년은 이런 모양입니다.

미국에서 어떤 병원인지 정합니다.

미국에서 같은 진료과가 어떻게 싸우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브랜드 포지션과 타깃별 메시지를 확정하고, 예산이 붙은 미디어 플랜까지 만듭니다.

  • 경쟁 및 수요 분석
  • 브랜드 구조와 메시지 설계
  • 예산이 붙은 12개월 미디어 플랜

08 / 실행 사례

만석의 현장.
황금시간대 뉴스.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매진된 건강설명회. 그리고 SBS·MBC·라디오코리아 취재.

1 / 14

행사 하이라이트

Korea Medical Excellence
건강설명회 하이라이트

코어메드 컨설팅 그룹 기획·운영. OC·LA 건강설명회 현장, SBS·MBC·라디오코리아 취재.

09 / 고객사

한국 주요 의료기관이
선택한 파트너.

10 / 숫자

1.5M+

미주 미디어 네트워크로 도달 가능한 미국 환자 수. 소셜·디지털·방송·한인 매체 합산.

4

한국 주요 병원·클리닉 파트너십.

LA

미국 최대 한인 상권, 로스앤젤레스에 있습니다.

11 / 자주 묻는 질문

병원 관계자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

12개월 로드맵으로 움직입니다. 1~3개월 자리 잡기, 3~6개월 시장 진입, 6~9개월 현장 실행, 9~12개월 누적 성과 확인과 차년도 계획.

가능합니다. 코어메드가 미국 현지 팀 역할을 합니다. 미디어 집행, 행사 운영, 환자 코디네이션까지 LA 오피스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현재 파트너는 안과, 치과, 정형외과 중심입니다. 미국 대비 비용 차이가 뚜렷하고 결과가 눈에 보이는 진료과일수록 반응이 빠릅니다.

월 단위 리포트로 드립니다. 매체 성과, 검색 순위, AI 노출, 문의 건수. 요약본이 아니라 직접 확인 가능한 수치입니다.

번역은 시작점일 뿐입니다. 같은 시술이라도 일반 미국인, 이민 1세대, 2세대 자녀에게 통하는 말이 다릅니다. 대상별로 메시지와 크리에이티브를 따로 설계합니다.

병원 규모와 진료과, 목표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무료 전략 상담에서 현재 위치를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실행 범위와 조건을 제안드립니다.

12 / 문의

솔직한 진단부터
시작하십시오.

진료 분야와 미국 시장에서 이루고 싶은 것을 알려주십시오. 영업일 하루 안에 가능성에 대한 솔직한 판단을 보내드립니다. 지금이 아니라고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info@koremedconsulting.com

925 N. La Brea Ave, Suite 500
Los Angeles, CA 90038

영업일 하루 안에 답변드립니다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영업일 하루 안에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