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의료 세미나와 VIP 행사

자리를 채웁니다.
그리고 숫자로 셉니다.

대규모 건강설명회부터 소수 초청 행사까지 기획에서 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 장소, 연사, 취재, 등록, 현장 상담, 후속 관리. 행사는 감사 인사가 아니라 리드 리포트로 끝납니다.

01 / 배경

이민 1세대 환자에게는 의사를 직접 만나는 순간이 곧 결정입니다.

디지털은 젊은 환자를 움직입니다. 수술 때문에 한국행을 고민하는 65세 이민자에게는 좀처럼 통하지 않습니다. 그 환자는 강연장에 앉아 의사의 말을 직접 듣고, 한국어로 질문 하나를 던지고, 누가 왔는지 보고 싶어 합니다. 랜딩 페이지가 그 한 시간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설명회가 마케팅이 아니라 행사로 굴러간다는 점입니다. 자리는 차고 박수는 나오지만, 3주 뒤에 그 행사에서 환자가 몇 명 나왔는지 아무도 말하지 못합니다. 저희는 후속 관리에서 거꾸로 설계합니다. 강연장을 숫자가 붙는 채널로 만듭니다.

02 / 실행

장소 계약부터 마지막 후속 연락까지 한 팀이 전부 맡습니다.

01

타깃, 장소, 날짜

누구를 위한 자리인지가 나머지를 전부 결정합니다. LA인지 오렌지카운티인지, 평일 저녁인지 토요일 오후인지, 300석인지 40석인지. 사진이 잘 나오는 조합이 아니라 실제로 차는 조합을 고릅니다.

02

유료 광고로 만드는 등록

1세대에게는 한국어 라디오와 지면, 그리고 그 세대가 실제로 머무는 페이스북. 부모를 모시고 오는 자녀에게는 타깃 디지털. 첫 노출부터 등록까지 추적합니다.

03

문 열기 전에 확정하는 취재

취재는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확정합니다. SBS, MBC America, 라디오코리아가 저희 행사를 취재했고, 그 영상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계속 일합니다.

04

현장 상담과 후속 관리

당일 상담 데스크를 운영하고 참석자를 전원 기록한 뒤 정해진 순서로 후속 연락을 돌립니다. 참석자 수, 문의 건수, 그리고 리드 품질에 대한 솔직한 판단을 함께 드립니다.

어떤 자리가 필요한지 이야기합시다.

진료 분야와 도시, 대략의 시기를 알려주십시오. 현실적인 참석 규모와 그 자리를 채우는 비용, 그리고 행사 후 기대할 수 있는 결과를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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