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배경
왜 필요한가
좋은 병원이라는 사실만으로는 미국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쌓은 명성은 국경을 넘지 않습니다. 미국 환자에게 병원 이름은 처음 듣는 단어입니다. 판단은 검색 결과 첫 화면과 리뷰 몇 줄에서 끝납니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인식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첫 순서는 광고가 아니라 정의입니다. 어떤 진료로 기억될 것인가. 누구에게 먼저 말할 것인가. 같은 시술을 하는 세 정거장 옆 병원과 무엇이 다른가. 이 답이 없는 상태에서 쓴 예산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02 / 실행
실행 방식
네 단계입니다. 각 단계는 팀이 근거로 쓸 수 있는 문서로 끝납니다.
01
미국 검색과 미디어에서 그 시술을 이미 점유한 곳이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미국 환자가 실제로 입력하는 검색어, 수요가 몰린 지점, 아직 아무도 답하지 않은 자리를 찾습니다.
02
이 시장에서 병원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그 아래 구조를 세웁니다. 어떤 진료과가 앞에 서고 어떤 진료과가 받치는지, 이름이 무엇을 짊어져야 하고 무엇을 말하면 안 되는지.
03
같은 시술이라도 일반 미국인, 이민 1세대, 영어가 먼저인 그 자녀에게는 세 개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각각이 실제로 반응하는 근거와 함께 세 개를 따로 씁니다.
04
채널별, 분기별로 예산을 배분하고 각 항목이 만들어야 할 숫자를 적습니다. 희망 사항이 아니라 결재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03 / 대상
이런 병원에 맞습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기서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진료 분야와 미국 시장에서 알리고 싶은 것을 알려주십시오. 영업일 하루 안에 솔직한 판단을 보내드립니다. 지금이 아니라고 보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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